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크레스티드게코

크레스티드게코 산란일지 8_ 82일차 해칭

by 삼남매집 게코 & 물생활 2025. 8. 27.

이 글은 네이버 블로그 글의 요약입니다.

크레스티드 게코 골프공알 82일차 해칭 기록

이번 글은 골프공알 부화 과정에서 직접 경험한 기록을 공유합니다.
※ 어디까지나 개인 경험이며, 알을 찢어주는 행위(핸드컷)는 추천하지 않습니다. 자연 해칭이 가장 안전합니다.


🥚 부화 과정 요약

  • 산란 82일차 → 해칭일 임박
  • 두 알 중 큰 알은 정상 성장, 작은 알은 크기가 작고 난백이 새어 나온 적 있음
  • 작은 알은 검란 시 움직임이 거의 관찰되지 않음
  • 알껍질이 매우 두꺼워 스스로 부화하기 어려울 것이라 판단

✂️ 핸드컷(알 찢기) 결정 이유

  • 75일차부터 “찢어줄지, 기다릴지” 고민
  • 익사 위험을 줄이고자 82일차에 작은 알을 직접 개봉
  • 결과:
    • 난황 흡수가 덜 된 상태
    • 크기도 작고 힘이 없었음
    • 하지만 건강한 릴리 베이비 탄생

 

 
릴리 화이트 베이비

 


📌 추가 계획

  • 큰 알은 85일차에 개봉 예정
  • 영상 촬영도 시도 후 공유할 예정

⚠️ 주의사항

  • 이 글은 알 찢기를 권장하는 글이 아님
  • 미숙아로 태어나 결과가 나쁠 수도 있으며, 그 책임은 전적으로 집사의 몫
  • 단, 데이터 축적을 통해 비슷한 상황의 집사들에게 시행착오를 줄이는 참고 자료가 되길 바람

👉 결론: 자연 해칭이 최선, 그러나 특수한 상황(골프공알처럼 껍질이 과도하게 두꺼운 경우)에서는 집사의 선택이 필요할 수 있음.

 

자세한 내용이 보고 싶으면

https://blog.naver.com/olympos12/223728881637

 

크레스티드 게코 해칭일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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