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글은 네이버 블로그 글의 요약입니다.
크레스티드 게코 골프공알 82일차 해칭 기록
이번 글은 골프공알 부화 과정에서 직접 경험한 기록을 공유합니다.
※ 어디까지나 개인 경험이며, 알을 찢어주는 행위(핸드컷)는 추천하지 않습니다. 자연 해칭이 가장 안전합니다.
🥚 부화 과정 요약
- 산란 82일차 → 해칭일 임박
- 두 알 중 큰 알은 정상 성장, 작은 알은 크기가 작고 난백이 새어 나온 적 있음
- 작은 알은 검란 시 움직임이 거의 관찰되지 않음
- 알껍질이 매우 두꺼워 스스로 부화하기 어려울 것이라 판단
✂️ 핸드컷(알 찢기) 결정 이유
- 75일차부터 “찢어줄지, 기다릴지” 고민
- 익사 위험을 줄이고자 82일차에 작은 알을 직접 개봉
- 결과:
- 난황 흡수가 덜 된 상태
- 크기도 작고 힘이 없었음
- 하지만 건강한 릴리 베이비 탄생

📌 추가 계획
- 큰 알은 85일차에 개봉 예정
- 영상 촬영도 시도 후 공유할 예정
⚠️ 주의사항
- 이 글은 알 찢기를 권장하는 글이 아님
- 미숙아로 태어나 결과가 나쁠 수도 있으며, 그 책임은 전적으로 집사의 몫
- 단, 데이터 축적을 통해 비슷한 상황의 집사들에게 시행착오를 줄이는 참고 자료가 되길 바람
👉 결론: 자연 해칭이 최선, 그러나 특수한 상황(골프공알처럼 껍질이 과도하게 두꺼운 경우)에서는 집사의 선택이 필요할 수 있음.
자세한 내용이 보고 싶으면
https://blog.naver.com/olympos12/223728881637
크레스티드 게코 해칭일지(1)
안녕하세요.<삼남매집> 집사입니다. 골프공알이 산란된 지 82일차가 되어 해칭일이 임박했습니다. 결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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