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크레스티드게코

크레스티드게코 바닥재 선택과 관리 팁(톡토기)

by 삼남매집 게코 & 물생활 2025. 8. 7.

이 글은 네이버 블로그글의 요약입니다. 

 

아크릴 vs 적재형 사육장 비교와 실제 사용 후기

 

시작은 아크릴 사육장부터

  • 관찰이 쉬워 입문용으로 적합
  • 구성:
    • 백스크린: 테라보드 + 휴식처 부착
    • 은신처: 코르크 튜브
    • 바닥재: 코코비트 + 바크
    • 분해생물: 톡토기만 투입 (공벌레는 제외)
      → 톡토기는 입질 사례 없음

 

적재형 사육장: 여러마리 사육하게 되며 적재형으로 이전

  • 구성:
    • 백업 및 은신처
    • 바닥재: 처음엔 타올 사용
  • 문제점:
    • 분비물 냄새, 특히 오줌냄새 심함
    • 주 1회 물청소 필요

바닥재 개선 실험: 바닥재 교체 효과

  • 타올 대신 코코비트 + 바크 + 톡토기 적용
  • 결과:
    • 2주간 냄새 확연히 줄고 관리도 수월
    • 물청소 필요 없어짐
    • 이후 모든 적재형 사육장에 적용

 

바닥재

**적재형 사육장에 바크와 코코비트 그리고 톡토기를 넣고 사육중**

**예외사항 및 임팩션 대처법

  • 적재형 '소' 사이즈는 너무 작아 적용 어려움
  • 임팩션이 걱정된다면?
    → 바닥재 위에 루바망을 설치
    → 루바망은 다이소 제품 추천 (구멍 촘촘)

 바닥재 설치 팁 요약

  1. 코코비트 + 바크(소형) 잘 섞어 바닥에 깔기
  2. 톡토기를 통째로 넣고 섞기
  3. 루바망 설치로 임팩션 방지
  4. 은신처/백업 추가로 마무리

자세한 내용과 사진은 아래 링크를 참조바랍니다.

https://blog.naver.com/olympos12/223655934472

 

크레스티드게코 사육장 바닥재(톡토기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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