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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크릴 vs 적재형 사육장 비교와 실제 사용 후기
시작은 아크릴 사육장부터
- 관찰이 쉬워 입문용으로 적합
- 구성:
- 백스크린: 테라보드 + 휴식처 부착
- 은신처: 코르크 튜브
- 바닥재: 코코비트 + 바크
- 분해생물: 톡토기만 투입 (공벌레는 제외)
→ 톡토기는 입질 사례 없음
적재형 사육장: 여러마리 사육하게 되며 적재형으로 이전
- 구성:
- 백업 및 은신처
- 바닥재: 처음엔 타올 사용
- 문제점:
- 분비물 냄새, 특히 오줌냄새 심함
- 주 1회 물청소 필요
바닥재 개선 실험: 바닥재 교체 효과
- 타올 대신 코코비트 + 바크 + 톡토기 적용
- 결과:
- 2주간 냄새 확연히 줄고 관리도 수월
- 물청소 필요 없어짐
- 이후 모든 적재형 사육장에 적용

**적재형 사육장에 바크와 코코비트 그리고 톡토기를 넣고 사육중**
**예외사항 및 임팩션 대처법
- 적재형 '소' 사이즈는 너무 작아 적용 어려움
- 임팩션이 걱정된다면?
→ 바닥재 위에 루바망을 설치
→ 루바망은 다이소 제품 추천 (구멍 촘촘)
바닥재 설치 팁 요약
- 코코비트 + 바크(소형) 잘 섞어 바닥에 깔기
- 톡토기를 통째로 넣고 섞기
- 루바망 설치로 임팩션 방지
- 은신처/백업 추가로 마무리
자세한 내용과 사진은 아래 링크를 참조바랍니다.
https://blog.naver.com/olympos12/223655934472
크레스티드게코 사육장 바닥재(톡토기)
오늘은 바닥재에 대해 얘기해보려 합니다. 저 같은 경우 사육장을 처음 크레집사를 시작할 땐, 관찰하기 좋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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